>임신육아>임신 40주 출석체크
 
1-4주 [1개월] 와 관련된 정보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1개월)   태아의 성장발달 엿보기(1개월)  
이달의 체크리스트 (1개월)  
 
제목 : 엄마의 몸에 생기는 변화(1개월)




아직 임신 1개월일 때는 엄마 스스로 임신인지 아닌지 알아차리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이제 막 수정된 배아도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습니다. 하지만 임신부의 몸에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러한 변화는 모두 태내 수정란을 구성하고 있는 융모막 융모라는 세포 때문입니다. 이 세포는 임신여부를 확인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시기에는 월경으로 잘못 알기 쉬운 유산이나 포상기태에 의한 출혈이 있는 경우가 간혹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과도한 운동, 질병 등에 의해서도 월경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생리를 하지 않는 것은 임신을 알려주는 첫 신호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달 규칙적이었던 사람은 예정일로부터 일주일 이상 지나도 생리가 없다면 일단 임신이 아닐까 의심해 봐야 합니다. 평소에 월경이 불규칙했던 사람이나 피임 중이었던 사람은 임신사실을 전혀 의심치 않다가 나중에야 아는 경우도 있습니다.


임신 초기단계라 해도 유방의 변화는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일단 유방이 커지고 팽팽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만지거나 어딘가에 닿으면 아픕니다. 이러한 통증은 생리가 시작되기 전에 느껴지는 것보다는 훨씬 강합니다. 유방 표면의 혈관이 확장되고, 유두가 예민해지고 부드러워지며 색도 짙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입덧 초기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속이 체한 것처럼 더부룩하거나 답답하기도 하고, 메스껍고 구토도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소보다 자주 화장실에 갑니다. 낮에는 물론이고 평소 밤에 화장실을 잘 가지 않던 사람도 요의를 느껴 소변을 보게 됩니다. 임신이 되면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높아지고 임신 호르몬인 융모성선호르몬이 분비되자마자 혈액이 골반 주위에 몰리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이 방광에 자극을 주어 방광 안에 소변이 조금만 차도 요의를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미열이 있거나 한기가 드는 등의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몸이 나른하고 졸음이 쏟아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평상시보다 쉽게, 그리고 자주 피로를 느낍니다. 혹은 입맛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별다른 이유도 없는데 침울해지거나 초조해지기도 하는 등 예민해져 감정의 기복이 심해집니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 임신 사실을 기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주변 사람들의 축하와 격려를 받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도 검사시약 사용 설명서를 자세히 읽고 그에 따라서 검사하면, 생리예정일 정도에도 거의 양성반응이 나타날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 임신 양성으로 결과가 나왔다면, 음성으로 나왔을 때 보다 맞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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