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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뇌졸중의 의미


뇌졸중이란 우리의 뇌에 혈액을 공급하고 있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짐으로써 정상적인 혈액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해 그 부분의 뇌 기능이 갑작스럽게 손실되어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입니다. 뇌의 일시적 혹은 지속적인 혈액공급 부족이나 출혈로 인하여 발생하며 뇌가 손상됨에 따라 언어장애, 운동장애 등 뇌의 손상된 부위에 의해 조절되는 신체 기능에 이상이 생깁니다.

뇌는 수많은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데 손상 당한 부분의 뇌는 그 기능을 못함으로써 기능 상실이 뇌졸중의 증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20대 또는 30대에서도 발생할 수도 있으며 과거 10년 동안 뇌졸중 발생률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뇌졸중은 예방을 착실히 하기만 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병이기 때문에 뇌졸중 때문에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거나 불구가 된다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 질병이 예방 이상의 더 좋은 대책은 없는 것이지만 뇌졸중 만큼 예방방법이 확실하고 예방의 혜택이 큰 질병도 드뭅니다. 의료의 확대와 보건교육의 보급을 통해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이미 선진국에서 증명된 바 있으며 우리도 빨리 뇌졸중이 주요 사망 원인인 상태에서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뇌졸중과 중풍은 같은 말인가요?

'뇌졸중'은 '뇌혈관질환'과 같은 말이며 흔히 '중풍'이라고 불립니다.

'중풍'은 한방에서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는데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에는 뇌졸중과 비슷한 병,예를 들어 안면신경 마비(벨 마비),파킨슨씨 병,간질 등의 질환이 서로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으므로 이들을 모두 모아 '중풍'이라고 불렀습니다.즉 '중풍'은 현재 우리가 말하는 '뇌졸중'보다 더 크고 모호한 개념이었습니다.따라서 '중풍'보다는 '뇌졸중' 또는 '뇌혈관질환'이라고 하는 것이 좀더 정확한 표현이 될 것 같습니다.

흔히 '바람 맞았다 '라고도 말하지만 이것은 정확한 용어가 아니며 우리나라의 경우 뇌출혈이 뇌경색보다 많았으므로 '뇌일혈'이라는 말이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이것은 현재 사용하는 '뇌출혈'과 같은 의미인 것으로 생각되는데 역시 쓰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뇌졸중은 영어로 'stroke'라 하지만 예전에는 그리스어 'apoplexy'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apoplexy는 '마치 벼락을 치듯이 갑자기 증상이 온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을 통해 뇌로 올라가는 한 쌍의 혈관인 경동맥은 영어로 'carotid'입니다. 이 말도 그리스 말에서 왔으며 뜻은 '혼수 상태로 들어감'입니다. 이는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벌써 뇌졸중의 증상, 그리고 경동맥이 뇌졸중과 관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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