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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육종에 대한 상세 정보입니다.
 
★ 골육종

뼈에 생기는 악성 종양이다. 즉, 뼈 조직이나 유골 조직이 종양 세포에 의해서 만들어 지는 악성 종양으로 뼈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 중에서 가장 높은 빈도를 보이는 질환이다. 골 육종은 사지 절단을 해도 폐라든가 다른 부위에 전이하는 경우가 많고 젊은 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1. 원인

대부분 환자의 경우 원인을 알 수 없으나, 다음과 같은 위험요인들이 있다.
  • 빠른 속도의 뼈의 성장: 성장기에 빠른 성장을 보이는 사람, 그리고 빠른 성장을 보인 부분(예: 고관절)에서 골육종의 발생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 유전적 요소: 뼈의 유전적인 질환(예: 파젯병)을 보인 가족력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발생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 방사능에 노출
2. 증상

골육종의 경우, 환자는 10~25세의 젊은이가 많으며, 발생되기 쉬운 곳은 무릎 가까운 허벅지의 뼈나 정강이 뼈, 어깻죽지 등이다.
  • 종양이 생긴 부위의 주위가 붓고 아프다.
  • 환부를 누르면 굉장히 아프다.
  • 뼈에 생기는 종양 중 악성으로 다른 부위로 전이가 잘 된다.
  • 두통, 압통, 종창 -인접 부위 관절의 운동 제한
  • 병적 골절, 체중 감소, 식욕 부진, 발열
골 육종은 무릎, 발목, 어깨에 특히 많이 생기는데 처음엔 통증이 약하지만 차츰 심해지고, 통증이 있는 곳에서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한다. 가장 흔한 증상은 동통이며, 종창, 압통, 인접 부위 관절의 운동 제한 및 병적 골절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대개는 달리기, 뛰어 오르기 등 운동을 했을 때 무릎이 아프거나 볼을 던진 뒤에 어깨가 아프거나 한 것이 최초의 증상이다. 병세가 진행되거나 전이 병소가 발생하면, 체중 감소, 식욕 부진, 발열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3. 진단

x선 촬영, 컴퓨터 단층 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핵의학검사(bone scan) 등으로 진단한다. 최종적인 확정 진단으로는 종양 조직의 일부를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조사하는 조직검사를 실시한다.

4. 치료

환부의 절제수술과 항암제에 의한 화학요법이 기본이며 현재는 약 반수 이상이 치유되고 있다. 팔이나 다리의 절단 수술을 받은 경우에는 의족이나 보조 장구로 기능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
  • 항암 화학 요법 
  • 수술 요법 
  • 방사선 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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