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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분유 수유 시 주의할 점




아기가 미숙아로 태어났거나 체격이 작고 덜 먹는다고 하여 간혹 분유를 진하게 타서 더 먹이려는 욕심을 부리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또한 아기가 변비가 생겼을 때 묽은 변을 유도하기 위해 진하게 타서 먹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결코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분유를 진하게 타서 먹게 되면 오히려 신장에 무리를 주거나 설사를 유발하게 되어 성장발육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기가 설사를 하지 않더라도 아기의 필요량 이상 섭취하게 되어 소아 비만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아기가 설사를 하거나 산통이 있어 분유를 묽게 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에는 7~10일 이상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신생아 때 너무 묽은 분유를 오래 먹이게 되면 영양부족으로 인해 제대로 발육하지 못합니다.




신생아는 잠이 많아 아무리 배가 고팠다 하더라도 허기만 면하면 곧바로 잠들어 버립니다. 이 때는 잠을 깨워서라도 충분히 먹고 자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기는 배가 고파 금방 다시 잠에서 깨어 조금 먹고 또 잠이 드는 것이 반복됩니다. 결국 이러한 습관은 아기의 피곤함과 배고픔의 반복되는 고통을 가져다 주어 예민해지고 정상적인 생활리듬을 갖기 어려워지게 됩니다.



젖병을 거꾸로 들어보았을 때 뚝뚝 떨어지는 간격이 약 5~6cm 정도가 좋습니다. 젖꼭지의 구멍이 너무 크면 속도가 빨라 아기가 호흡곤란을 느끼게 되고, 너무 작으면 속도가 느려져 아기가 신경질적으로 되기 쉽습니다. 또한, 젖꼭지 안의 공기가 다 빠져나가 진공상태가 되면 젖꼭지가 달라붙어 분유가 나오지 않게 됩니다. 보통 아기의 수유시간은 15~20분 정도인데, 더 길어진다면 젖병의 구멍을 확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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