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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칼럼] 활성산소를 줄이는 생활법 2021-08-20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환경오염이 급증하면서 우리 건강을 해치는 원인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 활성산소입니다. 활성산소는 정상세포를 하루 7만 번 가량 공격합니다. 이런 공격이 계속되면 세포 속에 있는 DNA가 변형되어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키는데, 그것이 바로 암입니다. 활성산소는 암세포가 빨리 자라도록 암세포의 증식과 전이를 촉진하기 때문에 더욱 치명적입니다. 활성산소를 줄이는 것이야말로 건강을 지키고 내몸에 최선을 다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입니다. 활성산소를 줄이는 생활법을 소개하니 매일매일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1. 유독한 물질로부터 멀어지기

어떻게 보면 현대의 환경은 그 자체로 활성산소 생산공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유독성 화학물질, 각종 중금속을 피해 보세요. 녹색이 있는 곳으로 자꾸 나가 보세요.

2. 하루에 물 2리터를 마시기

물은 몸 안 최고의 디톡스 코치입니다. 하루 수분 2리터 섭취는 활성산소로부터 우리 몸의 세포를 지켜내는 가장 쉽고도 확실한 건강법입니다.

3. 과식이나 과음을 피하기

알코올 역시 활성산소를 많이 만듭니다. 과식하면 더 많은 활성산소가 만들어집니다.

4. 과일과 야채를 즐겨보세요

비타민 C, E와 베타카로틴, 셀레늄은 대표적인 항산화물질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폴리페놀, 카테킨, 비타민이 함유된 제철 과일과 채소를 항상 즐겨야 합니다. 하루 섬유질 섭취량을 30g 이상으로 유지해 보세요.

5. 덜 가공하고 덜 익힐수록 몸에 이롭다

긴 조리과정은 음식을 산화시킵니다. 신선한 1차 식품, 조리과정이 길지 않은 살아있는 음식을 즐겨야 합니다. 가공식품과 조리과정이 긴 음식 섭취를 줄이고 가급적이면 가공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즐겨 보세요.

6. 하루에 한 번 웃는다

웃는 시간이 늘수록 불쾌한 감정이 만드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이 줄고 세로토닌과 같은 몸에 유익한 호르몬 양이 증가합니다. 10분 웃을때마다 10분 젊어집니다.

7. 적절한 운동을 긴장을 풀기

운동이 부족해도, 운동이 지나쳐도 활성산소를 만듭니다. 절대 하루 2시간을 넘지 않게 운동을 하되, 대체로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이 7:3 비율 정도가 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중에는 충분하게 수분을 섭취하고 운동 후에는 항산화 물질을 좀 더 섭취해 활성산소를 줄여야 합니다.

ND케어클리닉
박민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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