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전문의컬럼
[전문의칼럼] 운동을 하고 몸을 쓰자! 2022-01-25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운동량의 감소와 활동량의 부족이 심각한 건강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비만의 증가와 근육의 감소라는 신체 구성적인 불건강뿐만 아니라 우울감과 불안감이 우려스러울 정도로 증가하는 등 정신 건강의 중요한 위협요소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원래 활동량이 부족합니다. 현대인의 활동량 부족을 만드는 건강위협요소는 목적지까지 거의 걷지 않고 이동하게 해주는 이동 수단들과 땀을 흘리는 것을 싫어하는 부정적인 내몸관성의 법칙입니다.

* 활동량을 늘려서 몸을 써보자!

1) 대중교통은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한 번에 원하는 곳까지 완벽하게 데려다 주지 않기 때문에 활동량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2) 5층 정도는 계단을 이용해 보세요. 만약 회사 사무실이 고층에 있다면, 5층 아래에 내려서 걸어 올라가는 방법을 택해도 좋습니다.
3) 대형 쇼핑몰이나 백화점에 갈 때 쇼핑량이 많지 않다면 차를 조금 멀리 대보세요.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때도 일부러 한 정거장 앞에서 내려보세요.



* 운동량을 줄이는 게으른 마음

1) 운동을 생활화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시작해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입는 편한 복장으로 근처 공원이나 체육시설로 무작정 가는 것입니다. 일단 운동을 시작하고 조금씩 땀이 나기 시작하면 몸은 스스로 운동 모드에 접어들게 됩니다.
2) 운동이 지나치게 과하면 운동에 대한 거부감이 생깁니다. 청년층은 근골격 운동으로 약간 땀이 날 정도로, 중장년층은 심폐운동으로 약간 숨차게 운동하면 질리지 않고 운동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골격 운동의 비율은 자신의 건강상태에 맞게끔 적절히 조절해야 합니다.
3) 운동에는 규칙성이 중요합니다. 같은 시간을 할애해도 주말에 4~5시간씩 몰아서 하는 것 보다는 매일, 아니면 적어도 일주일에 3회 이상, 30분 정도 운동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4) 운동 중독증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의욕이 넘친 나머지 운동으로 인해서 부상을 당하면 안됩니다. 운동은 몸을 건강하게 하는 수단이지, 운동 자체가 목적이거나 정복의 대상의 아닙니다.

ND케어클리닉
박민수 원장

[전문의칼럼] 우리 몸의 기둥이 무너지는 골다공증을 미리 예방하자!
[전문의칼럼] 아토피 케어하기
Globalsign SSL Site Seal 0733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타워2 32층/ Tel: 02-2040-9100/ Fax: 02-2040-9101
(주)GC케어 / 대표자: 안효조 / 사업자등록번호: 120-86-5595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강남-14520호
Copyright ⓒ GC Care Corp, All rights reserved.